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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llsart] 영화와 패션, 유행
작성자 STABLE STORE (ip:)
  • 작성일 2019-10-08 19: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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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illsart입니다!

오늘은 유행에 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유행은 일시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추종을

받아 널리 퍼지는 사회적 현상을 뜻합니다.

아무리 현재 각자의 개성이 넘쳐나는 사회일지라도

유행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패션은 항상 특정한 상품이나 스타일에 대해

유행이 있으며,

그 유행의 원천은

방송, 광고, 드라마, 영화, sns 등

영감이나 문화적인 경험을 통해

누군가에 의해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경우 등

다양한 이유에서 시작이 되지만,

결국에는 어떠한 매체에 노출이 되어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옹호를 받고 영향을 미쳐야 유행이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매체들 중 영화를 통해

발생한 유행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던

젊은 시절 로버트드니로 주연 작

'택시 드라이버(Taxi driver)'

택시 드라이버에서는

탱커 자켓이나, 흔히 부르는 야상,

킹콩 패치가 붙은 m-65 필드자켓이

노출이 되었었는데 현재까지도

많은 브랜드에서는 물론,

오리지널 매물도 중고거래가 많이 되곤 합니다.






'퓨리(Fury)'

브래드 피트 주연의 세계 2차대전 배경 전쟁영화 퓨리에서도

탱커자켓이나 많은 밀리터리 아이템이 노출되었었는데,

모든 의복의 시초가 되는

밀리터리라는 분야에 대해서,

대중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밀리터리를 그냥 군복이라는

인식을 탈피해줄 수 있었던

영화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Back to the future(백 투 더퓨처)'

백 투 더 퓨처에서는 50-80 년대

미국의 패션과 문화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 마티가 입은 셔츠, 데님과 빨간 패딩 베스트,

나이키 흰 /빨간색 블레이져의 조합은

개인적으로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3부작 중 백 투 더퓨처 2는 미래에 대해서 다루게 되는데,

자동으로 신발 끈을 묶어 주는 나이키 로고의

미래지향적인 신발이 노출이 됩니다.

실제로 있었던 모델은 아니었지만 나이키사에서는 실제로

백 투 더퓨처라는 신발 모델을 만들어

발매를 한 사례도 있을 만큼 영향력이 컸던 작품입니다.


이처럼 토요엔터프라이즈사 버즈릭슨에서도

윌리엄 깁슨 라인(소설 속 허구의 인물)이나

허구에서 창조된 패션 아이템들이 실제로 브랜드에서

나오는 재밌는 사례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sns가 발달된 현대사회에서는

모든 사람이 유행에 더 빨리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유행이라고 무작정 따라가는 것보단,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듯이

첫 유행의 시발점을 보고 알고 경험하는 것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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