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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llsart] Skim boarding
작성자 STABLE STORE (ip:)
  • 작성일 2019-08-17 19: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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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illsart입니다 !

전국적으로 무더위를 맞아

오늘은 파도와 관련된 스포츠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파도를 타는 스포츠는

서핑뿐 만 아니라 바디보딩 , 윈드서핑 등

다양하지만,

오늘 다룰 주제는

스킴 보딩(Skim boarding)입니다.

 
Bigwave Collective
 



Steelwheels



Blowind



많은 고객님들께서 찾아주시기도 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프린팅 티셔츠나 굿즈 등

서핑을 주제로 나오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한국에서도

서핑 문화가 점점 퍼지면서

라이프스타일이나 패션 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Surfing

 


Windsurfing, Body Boarding




스킴 보드(Skimboard)

각각 보드도 마찬가지겠지만,

서핑보드와 스킴 보드는

기본적으로 모양과 타는 방법이 다릅니다.

서핑보드(Surfing Board)

Skim Board(스킴보드)

스킴 보드(Skimboard)는

서핑보드에 비해서

길이가 확연하게 짧은 편이고,

보드 바닥에 핀을 꼽아서

타기도 하는 서핑과 달리,

스킴 보드는 해변가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핀은 사용되지 않고,

발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트랙션 패드와 아치 바라는 패드만

보드 표면에 붙여서 사용합니다.

 

Traction Pad(트랙션 패드) , Arch Bar(아치 바)

그리고 타는 방법 또한

바다 쪽에서 파도를

타고 나오는 서핑과 비교해,

반대로 스킴 보드는 해변에서 출발을 하며,

파도가 부서지기 전에 돌진 후,

보드를 던져서 올라탑니다.


이것을 스킴보더들에게는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기본기이자,

RDS라고 부릅니다.

Ride Drop Slide

말 그대로 달리고, 던지고, 미끄러진다.

말은 정말 쉬워 보이지만,

제가 듣기론,

많은 스킴 보더들이 RDS만 1,2년

연습을 할 정도로,

스킴 보딩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스킴 보드(Skimboard)를

실제로도 타보면 굉장히 민감하고

균형감이나, 정교한 기술이

요구되는 스포츠기도 합니다.

해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서핑은 알아도 스킴 보딩은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서핑만큼이나 매력 있고,

관심 있게 볼 가치가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며,

개인적으로 경험해보고 정말 재밌어서

꼭 한번 포스팅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패션은 서핑뿐만 아니라,

다른 스포츠,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옷을 입기 전에 그와 관련된 문화를

접해보고, 경험하는 것은,

옷과 문화 둘 다 이해하는데

있어서 더 쉽고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여름 시즌이 지나가기 전에

바다에서 파도를 타는 스포츠를

한번 즐겨보시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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